장부는 마흔일곱 권. 점사가 끝나면 할매와 말문을 틀 수 있습니다.
작두 타던 산청 할매가 장부에서 찾아 읽는 사주팔자와 뒷장 이야기. 너무 맞혀서 음해당한 마지막 작두 강신무, 故 김점례의 생전 점사 기록을 바탕으로 한다.
다른 권도 차차 열립니다